조휘영, 인생 1년. (14/07/07)

by LionHeart posted Aug 13, 20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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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이 지났다.
1년이 오긴 오는구나.
하긴. 날이 갈수록 재밌어진다.

돌 잔치라고 별 것은 없고, 가족끼리 모여서 조촐한 식사모임을 가졌다.
고맙운 손님도 찾아와주고.